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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이선애 2020-03-04 22:43 조회 수 110 댓글 수 0

    늘 생각만해도 미소가 지어지는 따뜻한 곳. 고북초등학교

    1-3학년과

    4-6학년 2개반으로 나뉘어서 방과후부터 밤까지 이어진 캠프였습니다.

    보물과도 같은 고북초등학교 멋진 학생들의 모습입니다.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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